다빈치 독점 시대 종료, 국산 로봇이 가격을 1/10로 낮추고 있습니다.
수술·배송·소독·안내 — 병원 로봇 전 분야의 실제 가격과 ROI를 공개합니다.
병원 매출의 55~65%가 인건비입니다. 간호사 이직률 20%, 야간 인력 확보는 매년 더 어려워집니다.
월 인건비 12억원
의사 40명 + 간호사 180명 + 행정 50명 + 기타 80명
야간·주말 수당으로 기본급 대비 +35%
간호사 이직률 20%, 충원비 인당 500만원
월 인력 3,200만원
배송 인력 8~12명이 하루 400건+ 이동
엘리베이터 대기·분실·오배송 상시 발생
배송 오류로 인한 의료사고 리스크
월 인력 2,800만원
감염관리 기준 강화로 인력 수요 증가
병원감염률 7.2%, 소독 품질이 생명
코로나 이후 소독 기준 3배 강화
* 대한병원협회 2025 인력현황조사 기준
수술로봇부터 안내로봇까지, 딜러가 먼저 말하지 않는 실제 가격을 공개합니다.
| 유형 | 대표 제품 | 구매가 | 렌탈/월 | 유지비/연 | 핵심 기능 |
|---|---|---|---|---|---|
| 수술로봇 | 다빈치 Xi | 30억원 | - | 2.5억원 | 미세 수술, 3D 시야, 떨림 보정 |
| 수술로봇(국산) | 리브스메드 스타크 | 3~5억원 | 800만원 | 5,000만원 | 단일공 수술, 가격 1/10 |
| 배송로봇 | TUG/아기로봇 | 3,500만원 | 69만원 | 600만원 | 약품·검체·식사 자동 배송 |
| 소독로봇 | UV-D Bot | 4,200만원 | 83만원 | 500만원 | UV-C 360도, 자율주행 소독 |
| 안내로봇 | LG 클로이 가이드봇 | 2,800만원 | 55만원 | 400만원 | 다국어 안내, 길 안내, 접수 보조 |
| 재활로봇 | 워크봇/엑소 | 1.5~8억원 | - | 3,000만원 | 보행재활, 상지재활, AI 맞춤 |
| 조제로봇 | ARX/약품자동조제 | 2~5억원 | - | 2,000만원 | 자동 조제, 투약 오류 99.9% 방지 |
| 수술보조로봇 | MAKO/로사 | 8~15억원 | - | 1.5억원 | 인공관절·척추, 내비게이션 |
* 2026년 3월 기준, VAT 별도. 수술로봇 렌탈은 일부 제품만 가능.
20년간 인튜이티브서지컬이 독점하던 수술로봇 시장. 2026년, 국산 로봇이 가격을 1/10로 낮추고 있습니다.
모든 병원이 수술로봇을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규모에 맞는 ROI 높은 로봇부터 시작하세요.
안내로봇 1대 (접수·대기 관리)
월 55만원
접수 안내, 순번 관리, 다국어 대응으로 인력 1명 절감
• 접수 직원 인건비 월 230만 절감
• 야간·주말 무인 접수 가능
• 외국인 환자 다국어 안내
• ROI 회수: 4개월
배송로봇 2대 + 소독로봇 1대 + 안내로봇 1대
월 276만원
약품 배송 자동화 + 야간 소독 + 외래 안내까지
• 배송 인력 4명 → 1명으로 축소
• 야간 무인 소독으로 감염률 30%↓
• 외래 환자 동선 안내 자동화
• ROI 회수: 8개월
수술로봇(국산) + 배송로봇 5대 + 소독로봇 3대 + 안내로봇 2대 + 조제로봇
초기 10~15억 + 월 700만원
수술 경쟁력 + 원내 물류 완전 자동화 + 감염 예방
• 수술로봇 도입 → 환자 유치 효과
• 배송·소독 인력 15명 → 3명
• 투약 오류 99.9% 방지
• ROI 회수: 18개월
재활로봇 2대 + 배송로봇 1대 + 소독로봇 1대
초기 4~10억 + 월 152만원
AI 맞춤 재활 프로그램 + 원내 물류 자동화
• 재활로봇 → 건강보험 수가 적용
• 치료사 1명이 3~4명 동시 치료
• 재활 데이터 자동 기록·분석
• ROI 회수: 14개월
안내로봇 1대 + 수술보조(내비게이션) 1대
초기 3~8억 + 월 55만원
임플란트 정밀 시술 + 접수·안내 자동화
• 임플란트 정확도 98%+ 향상
• 시술 시간 40% 단축
• 접수·수납 완전 자동화
• ROI 회수: 10개월
로봇 가격만 보고 결정하면 예산이 2배로 뛸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연동·자동문·충전소 설치
500~2,000만원
오래된 병원일수록 비용 증가
의료기기 인허가, 임상시험 (수술로봇)
1,000~5,000만원
수술로봇 식약처 허가 6개월~2년
의료진 로봇 조작 교육 + 시뮬레이션
300~1,500만원
수술로봇은 해외 연수 필수
수술로봇 기구 10회 사용 후 교체
건당 200~400만원
다빈치 기구 락 시스템 (강제 교체)
의료사고 배상보험 + 로봇 파손보험
연 500~2,000만원
수술로봇 사고 시 배상금 수억원대
EMR·OCS·처방전달 시스템 연동 개발
500~3,000만원
배송로봇은 OCS 연동 필수
국내 최다 로봇 운영 병원의 실제 도입 과정과 성과를 분석합니다.
| 로봇 유형 | 대수 | 도입 효과 | ROI 달성 |
|---|---|---|---|
| 배송로봇 (TUG) | 15대 | 배송 인력 60% 감축, 오배송 95%↓ | 10개월 |
| 수술로봇 (다빈치) | 3대 | 수술 건수 연 2,400건, 환자 유치↑ | 36개월 |
| 소독로봇 | 8대 | 병원감염률 32%↓, 소독 인력 70%↓ | 8개월 |
| 안내로봇 | 12대 | 환자 만족도 15%↑, 안내 인력 50%↓ | 6개월 |
| 조제로봇 | 5대 | 투약 오류 99.8%↓, 조제 속도 3배↑ | 14개월 |
| 재활로봇 | 8대 | 재활 효과 40%↑, 치료사 효율 3배 | 12개월 |
| 기타(운반·청소 등) | 26대 | 시설관리 인력 40% 감축 | 9개월 |
한꺼번에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배송로봇 → 소독로봇 → 안내로봇 → 수술로봇 순서로 ROI가 빠른 것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했고, 각 단계에서 성과를 검증한 후 다음 단계로 확대했습니다. 직원 저항을 줄이기 위해 '대체'가 아닌 '보조' 프레이밍을 사용한 것도 핵심 성공 요인이었습니다.
병원 규모와 로봇 유형을 선택하면 예상 절감액을 바로 확인합니다.
수동 운영, 소중함 의료로봇, 대형 로봇업체 직접 구매의 핵심 차이를 확인하세요.
| 비교 항목 | 수동 운영 | 소중함 의료로봇 | 대형 로봇업체 직접 구매 |
|---|---|---|---|
| 초기 비용 | 인력 채용비 (월 300~600만원) |
렌탈 0원 시작 초기 부담 최소화 |
5,000만~수억원 (기종별 상이) |
| 도입 기간 | 즉시 가능 채용 2~4주 |
2~4주 셋업 빠른 현장 적용 |
3~6개월 계약·설치·교육 |
| 배송·운반 효율 | 이동 시간 과다 의료진 피로도 높음 |
자율주행 자동 배송 24시간 무인 운행 |
우수 고기능 고가 모델 |
| 감염 관리 | 인력 접촉 불가피 교차감염 위험 |
항균 코팅 + UV 소독 IP54 방수·방진 |
최고 수준 특수 소독 기능 포함 |
| 유지보수 | 직접 관리 소모품·교육 비용 |
렌탈 포함 A/S 전담 기술 지원 |
유지보수 계약 별도 연간 구매가 10~15% |
| 정부 지원 | 해당 없음 | 의료기관 스마트화 도입비 30~50% 보조 |
세액공제 10% 자체 신청 필요 |
| 업그레이드 | 신규 채용·교육 지속 비용 발생 |
최신 모델 교체 용이 기술 변화 대응 쉬움 |
추가 구매 필요 고비용 |
| 계약 유연성 | 자체 운영 내부 조정 |
월 단위 조정 병원 규모별 맞춤 |
장기 소유 처분 어려움 |
병원 규모·진료과에 맞는 최적 로봇 조합과 ROI를 분석해 드립니다.
정부 보조금 신청부터 설치·교육까지 원스톱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