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긴 한데 가격이…" 그게 그동안의 문제였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형은 5,000만~8,000만원대. 그래서 소상공인은 엄두를 못 냈죠. 소상공인 보급형은 약 2,000만원대부터입니다.
같은 "튀김 조리 로봇"이라도 타깃이 다릅니다. 대형 처리량·전용 설비를 갖춘 프랜차이즈형과, 개인 매장에 맞춘 보급형은 가격대가 크게 다릅니다.
| 구분 | 대형 프랜차이즈형 | 소상공인 보급형 (우리) |
|---|---|---|
| 구입 가격 | 5,000만~8,000만원대 | 약 2,000만원~ |
| 렌탈 | 월 120만~130만원대 | 신용도별 (초기부담↓) |
| 처리량 | 시간당 ~50마리 | 시간당 30~40마리 |
| 설치 공간 | 대형·전용 공간 | 1평 이하 |
| 기존 튀김기 | 전용 설비 위주 | 기존 튀김기에 얹어 사용 |
| 전기·설치 | 전용 공사 필요할 수 있음 | AC 220V · 특수공사 불필요 |
| 주 타깃 | 프랜차이즈·대형 매장 | 1인 운영·개인 소상공인 |
전용 튀김 설비를 새로 사지 않습니다. 쓰던 튀김기에 로봇만 얹어, 설비 비용을 줄였습니다.
대형 전용 공간·공압 설비가 필요 없습니다. 1평 이하, AC 220V 콘센트로 설치해 부대비용을 낮췄습니다.
시간당 30~40마리. 1인 운영·개인 매장에 충분한 수준으로 설계해, 과잉 사양의 가격을 덜어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등을 통해 조리·서빙로봇 등 스마트기기 도입비의 일부를 국비 지원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중함인사이트는 스마트상점 신청·도입을 함께 지원합니다. (지원 자격·한도·시기는 사업 공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상공인 지원금·정책자금 알아보기튀김 담당 1명의 1년 인건비와 로봇 도입가를 단순 비교하면, 부담의 크기가 달라 보입니다.
4대보험·주휴·퇴직금까지 더하면 실부담은 더 큽니다.
결근·퇴사 없이, 한 번 도입으로 장기 운영. 국비지원 연계 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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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상담 1533-5716 · 상담은 무료이며, 도입 의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