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 5,000만~3억은 시작일 뿐. 전기증설·에어라인·집진·크레인까지 합치면
장비값의 30~50%가 추가됩니다. 스마트공장 보조금 최대 5억, 렌탈 100% 비용처리를 모르면 손해.
다아라기계장터 시세 + 실거래 기준. 인터넷 견적과 실제 구매가는 20~30% 차이납니다.
| 장비 | 사양 | 신품 가격 | 중고 가격 | 월 렌탈 (36개월) |
|---|---|---|---|---|
| CNC 선반 | 범용 | 5,000만~2억 | 1,000만~5,000만 | 150~600만 |
| 수직 머시닝센터 | 3축 | 8,000만~3억 | 2,000만~8,000만 | 250~900만 |
| 5축 머시닝센터 | 정밀 가공 | 3억~10억+ | 1억~5억 | 900만~3,000만 |
| 사출 성형기 | 50톤 | 2,350만 | 800~1,500만 | 70~100만 |
| 사출 성형기 | 280톤 | 8,000만~1.2억 | 3,000~5,000만 | 250~400만 |
| 프레스 | 60톤 | 3,000~5,000만 | 750만~ | 100~170만 |
| 레이저 절단기 | 파이버 6kW | 1억~3억 | 5,000만~1.5억 | 300~900만 |
| 에어 컴프레서 | 스크류 50HP | 1,500~3,000만 | 500~1,500만 | 50~100만 |
| 용접 시스템 | 자동화 | 3,000만~2억 | 1,000만~8,000만 | 100~600만 |
* 36~60개월 약정 기준. 금리 연 5~8%. 신용도·장비 종류에 따라 변동
CNC를 샀다고 바로 돌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3상 전기, 에어라인, 집진, 바닥 강화, 크레인... 이걸 모르고 공장을 차리면 예산이 2배로 뻥튀기됩니다.
CNC·사출기는 3상 380V 필수. 한전 표준시설부담금 1kW당 9.3~10.8만원. 100kW 수전 시 부담금만 930~1,080만원.
CNC·프레스·사출기 모두 압축공기 필요. 컴프레서+드라이어+배관+에어탱크 일체.
금속 가공 시 분진·절삭유 미스트 발생. 산업안전보건법상 집진기 설치 의무. 인허가 대상.
프레스·사출기는 수 톤~수십 톤. 기존 바닥으로 안 됨. 콘크리트 기초+방진 패드 필수.
중량물 이송 필수. 5톤 천장 크레인 본체 3,000~5,000만원 + 레일/거더 시공 1,000~3,000만원.
CNC·레이저 절단기는 냉각 시스템 필수. 절삭유 순환장치, 칩 컨베이어, 폐유 처리.
장비값 외 추가 비용. 이걸 모르면 "장비는 샀는데 돌릴 수가 없다"
같은 장비를 도입하는 3가지 방법. 세금·소유권·부채비율·폐업 시 처분까지 완전 비교.
| 비교 항목 | 구매 (현금/할부) | 금융리스 | 렌탈 (운용리스) |
|---|---|---|---|
| 소유권 | 즉시 취득 | 만기 시 이전 가능 | 렌탈사 (관리 부담 없음) |
| 초기 비용 | 전액 또는 선수금 | 보증금 10~20% | 보증금 없거나 소액 |
| 비용처리 | 감가상각 (8~12년 분할) | 리스료 일부 | 렌탈료 100% 당기비용 |
| 부가세 공제 | 가능 | 불가 (면세) | 가능 |
| 부채비율 | 차입 시 증가 | 증가 | 영향 없음 |
| 유지보수 | 자체 부담 | 자체 부담 | 렌탈사 포함 가능 |
| 기술 변화 대응 | 잔존가치 손실 | 보통 | 반납 후 신규 도입 |
| 폐업 시 | 처분 부담 (감가 손실) | 잔여 리스료 | 반납으로 종료 |
이미 보유한 장비를 렌탈사에 매각 → 즉시 현금 확보 → 같은 장비를 렌탈로 계속 사용. 부채를 비용으로 전환하여 부채비율 개선 + 유동성 확보. 자금이 급한 제조업체에게 최적의 선택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사업. 장비 도입 비용의 50%를 정부가 지원합니다. 이걸 모르고 전액 자비로 장비를 사면 수억을 날리는 셈.
| 수준 | 지원 한도 | 정부 부담 | 내용 |
|---|---|---|---|
| 기초 | 최대 0.7억 | 50% | 초기 디지털화 (바코드, POP, 기초 MES) |
| 고도화 1 | 최대 2~3억 | 50% | MES/ERP 연동, 실시간 모니터링 |
| 고도화 2 | 최대 4~5억 | 50% | AI/빅데이터 적용, 자율 최적화 |
| 정부형 구축 | 최대 2억 | 50% | 지원기간 최대 9개월 |
중소기업 (제조업 중심)
매년 12~1월 (2026년 1.7 마감)
필요성·적정성·역량·목표 타당성
smart-factory.kr 온라인 신청
구축 후 목표 수준 미달 시 정부 지원금 환수 가능
인기 사업이라 매년 조기 마감. 빠른 신청 필수
5억 지원 시 자부담 5억. 총 사업비 10억 규모
사업계획서, 기술로드맵, 견적서 등 전문 준비 필요
시중 은행보다 절반 이하 금리. 중진공·기보·신보를 활용하면 수억 원을 저금리로 조달할 수 있습니다.
시설자금 최대 60억. 기준금리 3.14%. 거치 4년+상환 10년. 업력 7년 이상.
기술력 중심 평가. 금리 2~4%대. 창업초기 1~3억, 기술혁신형 5~10억.
기업·대표자 신용도 중심. 담보력 미약 중소기업, 수출기업, 생산성 향상 기업 우선.
2024년 폐업 100만 건. "나는 다르겠지"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 사용 연수 | 잔존가치 (신품 대비) | 급매 시 | 비고 |
|---|---|---|---|
| 1~2년 | 60~75% | 50~60% | 상태 양호 시 가격 유지 |
| 3~5년 | 40~55% | 30~45% | 일반적 거래가 |
| 6~10년 | 20~35% | 15~25% | 정비 상태에 따라 편차 큼 |
| 10년+ | 10~20% | 고철값 수준 | 특수장비는 더 하락 |
2억 투자 → 잔존가치 8,000만~1.1억
급매 시 6,000~9,000만원
손실 1.1~1.4억원
약정 완료 시 반납으로 종료
잔여 약정 시 위약금만 발생
장비 처분 부담 0원
장비 가격과 렌탈 기간으로 월 비용을 계산합니다
| 항목 | 렌탈 | 리스 | 구매 | 스마트공장 보조금 |
|---|---|---|---|---|
| 초기비용 | 0원 | 보증금 10~20% | 전액 | 자부담 30~50% |
| 소유권 | 렌탈사 | 리스사→만료후 이전 | 구매자 | 구매자 |
| AS/유지보수 | 포함 | 별도 | 별도 | 별도 |
| 비용처리 | 전액 비용 | 감가상각 | 감가상각 | 감가상각 |
| 추천 대상 | 초기 자금 부족 | 장기 사용 계획 | 자금 여유 | 제조업 중소기업 |
장비 렌탈·리스·구매 비교 견적 + 스마트공장 보조금 신청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무료 컨설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