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과 개원비 9억, 가정의학과도 2.2억.
MRI 12.4억, CT 6.6억 — 하지만 DR은 렌탈 월 40만원대.
의원 폐원률 3.3%, 소아과는 150.8%가 문을 닫습니다.
2025년 기준, 의원급 의료기관은 35,000개 이상. 매년 1,100개 이상이 폐원합니다. 장비에 묶인 자금이 폐원의 가속 페달이 됩니다.
의원 전체 폐원률 3.3%. 하지만 소아과는 150.8%(폐원 > 개원). 내과·가정의학과도 해마다 수백 개 폐원. 장비에 묶인 자금 2~5억이 폐원 시 감가 손실로 직결.
재활의학과 9억 / 영상의학과 7.5억 / 피부과 5억 / 내과 3.5억 / 가정의학과 2.2억. 장비가 총 개원비의 40~60%를 차지. 인테리어+보증금+인건비까지 합하면 5~15억.
개원 대출 평균 3~5억, 금리 4~6%. 연 이자만 1,200~3,000만원. 장비를 렌탈로 전환하면 대출 규모를 줄여 연 이자 500~1,500만원 절감 가능.
병원장비 딜러가 말하지 않는 실제 시장 가격입니다. 신품, 중고, 렌탈 월비용을 동시에 비교하세요.
| 장비명 | 신품 가격 | 중고 (3~5년) | 렌탈 (월) | 비고 |
|---|---|---|---|---|
| MRI (1.5T) | 12.4억 | 4~6억 | 별도견적 | 대형병원급, 차폐공사 별도 |
| CT (128채널) | 6.6억 | 1.7~3억 | 별도견적 | 감가율 74%, 바닥보강 필수 |
| DR (디지털 X선) | 6,000~8,000만 | 2,500~4,000만 | 40~80만 | 유비케어 60개월 기준 |
| 초음파 (범용) | 2,500~8,500만 | 800~3,000만 | 30~80만 | 복부/심장/갑상선 |
| 내시경 (위/대장) | 4,000~8,000만 | 800~2,000만 | 50~120만 | 감가율 90%+, 소독비 별도 |
| 레이저 (피부과) | 5,000만~2억 | 2,000~8,000만 | 80~200만 | 핸드피스 소모품 별도 |
| 유니트체어 (치과) | 2,000~5,000만/대 | 800~2,000만 | 40~80만 | 진료실당 1대 |
| CBCT (치과 CT) | 5,000만~1.5억 | 2,000~6,000만 | 50~150만 | 임플란트 진단 필수 |
| 체외충격파 (ESWT) | 3,000~8,000만 | 1,000~3,000만 | 50~100만 | 비급여 시술, 정형외과 |
* 2025~2026년 시장가 기준, 모델·제조사에 따라 차이. 렌탈은 36~60개월 기준
3~5년 사용한 의료장비의 실제 감가율입니다. 구매가 2억짜리 장비가 5년 후 2,000만원이 됩니다.
렌탈이었다면? 월 비용만 내고 최신 장비로 교체 가능
진료과에 따라 필수 장비와 비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내 진료과에 맞는 현실적인 장비 구성을 확인하세요.
1) 초음파 (복부/심장/갑상선) — 신품 2,500~8,500만
2) 심전도 — 신품 300~1,500만
3) X선 (DR) — 신품 6,000~8,000만
4) 혈액검사기 (CBC/화학) — 신품 2,000~5,000만
5) 내시경 (위/대장) — 신품 4,000~8,000만
6) 폐기능검사기 — 신품 300~800만
구매 합계: 1.5~3.2억
렌탈 합계: 월 200~500만 (60개월 기준)
비급여 비중: 20~30%
손익분기: 월 환자 200명+
핵심 포인트: 내시경 소독·관리 비용이 추가. 소모품 포함 여부 반드시 확인. 초음파 검사 건당 3~5만원, 내시경 건당 8~15만원으로 월 60~100건이면 렌탈료 회수.
1) 레이저 3~5대 (IPL/프락셀/피코/울쎄라) — 대당 5,000만~2억
2) 피부진단기 — 신품 1,000~3,000만
3) 냉각기 — 신품 500~1,500만
4) 시술대 · 조명 — 신품 500~1,000만
주의: 레이저 핸드피스 소모품 비용 = 시술 매출의 10~30%. 샷당 100~500원.
구매 합계: 2~5억
렌탈 합계: 월 300~800만 (48개월 기준)
비급여 비중: 70%+
비급여 마진: 60~80%
핵심 포인트: 레이저 트렌드가 2~3년마다 바뀜. 울쎄라→슈링크→리쥬란 등. 구매하면 트렌드 변화에 대응 불가. 렌탈이 특히 유리한 진료과.
1) 유니트체어 3~5대 — 대당 2,000~5,000만
2) 파노라마 X선 — 신품 3,000~5,000만
3) CBCT (치과 CT) — 신품 5,000만~1.5억
4) 구강스캐너 (iTero/3Shape) — 신품 3,000~5,000만
5) 오토클레이브 (멸균기) — 신품 500~1,500만
주의: 유니트체어가 전체 장비비의 40%.
구매 합계: 2~4억
렌탈 합계: 월 300~600만 (60개월 기준)
비급여 비중: 50~60%
체어 대당: 월 40~80만
핵심 포인트: 2026 트렌드 = 구강스캐너 필수화. 렌탈 월 30~50만원으로 도입 가능. 체어 수에 따라 인테리어 설계가 달라지므로 장비 선정을 먼저 하세요.
1) X선 (일반+투시) — 신품 5,000~8,000만
2) 초음파 (근골격) — 신품 2,500~5,000만
3) 체외충격파 (ESWT) — 신품 3,000~8,000만
4) 물리치료 장비 10~15종 — 합계 5,000만~1.5억
5) 견인기 — 신품 500~1,500만
주의: 물리치료실 장비가 전체의 50%.
구매 합계: 1.5~3.5억
렌탈 합계: 월 150~400만 (60개월 기준)
비급여 비중: 30~40%
물리치료 패키지: 월 50~100만
핵심 포인트: ESWT(체외충격파) = 비급여 시술 건당 5~10만원으로 수익성 높음. 신품 3,000~8,000만원을 렌탈 월 50~100만원으로 도입 가능.
1) 세극등현미경 — 신품 1,000~3,000만
2) OCT (망막단층촬영) — 신품 5,000만~1.5억
3) 자동굴절기 — 신품 1,000~2,000만
4) 안압계 — 신품 500~1,500만
5) 시야검사기 — 신품 1,000~3,000만
6) 레이저 (YAG/SLT) — 신품 3,000~8,000만
주의: 정밀도가 생명, 정기 교정 연 1~2회 필수.
구매 합계: 2~5억
렌탈 합계: 월 300~700만 (60개월 기준)
비급여 비중: 40~60%
OCT 렌탈: 월 50~150만
핵심 포인트: 라식/라섹 없는 일반 안과는 2~3억. OCT는 녹내장·황반변성 진단에 필수. 안과 장비는 정밀 교정이 가장 중요 — 렌탈에 교정 포함 여부 반드시 확인.
장비 가격만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 6가지를 합하면 추가 비용이 1,500만~5,000만원에 달합니다.
X선 차폐벽 500~1,000만. CT는 차폐+바닥보강 1,000~2,000만. CT 무게 1~2톤이므로 바닥 구조 보강 필수. 인테리어 설계 단계에서 확정해야 합니다.
방사선 장비: 연 1회 안전관리검사(법정 의무). 혈압계: 2년마다 정도관리. 레이저: 출력 교정 연 1~2회. 구매 시 별도 계약 — 연 200~1,000만원.
피부과 레이저 핸드피스 교체 100~300만. 내시경 소독제·브러시 월 20~50만. X선 필름/인화 월 10~30만. 시술 매출의 10~30%가 소모품.
방사선 장비 보유 시 안전관리자 선임 필수(의사 본인 또는 방사선사). 원자력안전위원회 신고. 미이행 시 행정처분(업무정지).
EMR 연동, PACS 연동, 보험 청구 연동. 구매 장비는 SW 업데이트가 유료(연 50~300만). 단종 모델은 업데이트 불가 → 보험 청구 차질.
대형 장비(CT/MRI) 운반 300~800만. 크레인 작업 필요할 수 있음. 폐원 시 장비 반출 비용도 동일. 폐기 시 의료폐기물 처리 비용 추가.
렌탈은 교정+A/S+소모품(일부)이 포함 — 숨은 비용 대부분 제거
세무 처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통합투자세액공제 10%를 적용하면 구매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 항목 | 유지보수 렌탈 | 운용 리스 | 금융 리스 | 신품 구매 |
|---|---|---|---|---|
| 소유권 | 렌탈사 | 리스사 | 만기 후 이전 | 병원 |
| 세무 처리 | 전액 비용(경비) | 전액 비용 | 감가상각+이자 | 감가상각 5년 |
| 유지보수 | 포함 | 별도 | 별도 | 별도 |
| 교정·안전검사 | 포함 | 별도 | 별도 | 별도 |
| 투자세액공제 10% | 불가 | 불가 | 가능 | 가능 |
| 장비 교체 | 만기 후 최신 | 반납/재계약 | 소유 후 매각 | 재투자 필요 |
| 폐원 시 | 반납 (손실 최소) | 잔여 리스료 | 잔여 리스료 | 감가 손실 |
| 추천 대상 | 첫 개원·리스크 최소화 | 비용 처리 중시 | 자산 확보 목적 | 장기 운영 확정 |
의료기기 구매 시 통합투자세액공제 10% 적용 가능 (중소기업 기준). 1억 장비 구매 → 세액 1,000만원 공제. 다만 감가상각 내용연수 5년이므로 5년 이상 사용이 확실한 장비에만 유리. 3~5년 교체 예정이면 렌탈이 여전히 최적. 반드시 세무사와 시뮬레이션 후 결정하세요.
진료과와 장비 등급을 선택하면 구매 vs 렌탈 비용과 손익분기점을 계산합니다.
폐원을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준비하지 않으면 장비 손실이 수억에 달합니다.
CT 6.6억 구매 → 5년 후 1.7억 (감가 4.9억)
내시경 8,000만 → 800만 (감가율 90%+)
레이저 2억 → 6,000만 (트렌드 변화)
중고 매각 루트: 의료기기 중고 업체, 해외 수출(동남아·아프리카). 매각까지 3~6개월 소요. 보관비, 운반비 추가 발생.
폐원 시 총 장비 손실: 1~5억
렌탈 계약 만기 전 폐원:
잔여 렌탈료 정산 후 반납. 위약금 = 잔여기간의 10~30%.
렌탈 계약 만기 후 폐원:
그냥 반납. 추가 비용 없음.
감가 손실 = 0원
매각 스트레스 = 0
보관·운반비 = 렌탈사 부담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면 렌탈이 유일한 답입니다.
진료과와 장비로 월 렌탈료와 ROI를 계산합니다
| 장비 | 구매가 | 월 렌탈료 | 추천 방식 | 교체주기 |
|---|---|---|---|---|
| 치과 체어 | 3,000~8,000만 | 50~130만 | 리스 | 7~10년 |
| X-ray | 2,000~5,000만 | 35~80만 | 리스 | 5~8년 |
| 초음파 | 1,000~3,000만 | 20~50만 | 렌탈 | 5~7년 |
| 레이저 | 5,000만~2억 | 80~300만 | 렌탈 | 3~5년 |
진료과별 필수 장비 + 월 렌탈료 + 보험 수가 ROI 분석까지 무료로 견적합니다.
병원 개원 시 의료장비 비용이 전체 투자의 50~70%를 차지합니다. CT, MRI는 수억 원인데 렌탈이나 리스를 활용하면 초기 자금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 의료장비 렌탈/리스는 장비 가격, 신용, 담보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정확한 조건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